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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회장의 소식입니다.

최병오 섬산련 회장, 섬유 생산현장 스마트화에 앞장서

2024년 02월 20일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업종별특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43개 섬유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ㅇ 섬산련은 ‘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업종별특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섬유패션분야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물론 생산현장 인력부족 문제의 해결책으로 스마트 공장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 동 사업은 스마트공장 관련 정보시스템과 이와 연동되는 설비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사업비 지원 한도는 생산정보의 수집과 제어수준에 따라서 단계를 기초와 고도화로 구분하며, 총사업비의 50% 한도로 정부에서 지원한다.

□ 섬산련은 ‘20년에는 동진염색 등 11개사, ’21년에는 삼일염직 등 12개사, ‘22년에는 우성염직, 덕산엔터프라이즈 등 20개사 등 총 43개사에 58억원을 지원하여 왔으며, 금년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 동 사업을 통해 도입기업은 생산성 증가(2~25%), 불량률 감소(9~24%), 리드타임 단축(10~26%) 등 생산관리 측면에서의 성과를 나타냈으며, 아울러 자동화 설비 증설, 근무환경 개선, 전문인력 양성 등의 부대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되었다.

□ 한편, 2023년부터는 업종별특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폐지되었으나,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기업은 개별적으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 섬산련은 업종·지역별 협단체, 공급기업, 전문가들과 협조하여 섬유업계의 스마트공장 신규 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