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캠페인 관련문의 및 허그 저금통 기부문의
TEL. 3498-0353 EMAIL . hug@hyungji.com
알파벳 하나당 160cm를 자랑하는 HUG 저금통은
패션그룹형지 허그 캠페인의 상징이자, 나눔의 보물창고입니다.
1년간 HUG 저금통에 모인 기금은 제 3국의 아이들을 돕는
기아대책의 2015 "한톨나눔축제"의 후원금으로 쓰입니다.
우리가 잊고 살았던 포옹의 몸짓,
그 몸짓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기적을 잊지마세요.
갈수록 표현이 어색해지는 우리에게 "안아주세요"라는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 꼭 필요한 메시지가 아닐까요?
우리들이 "대한민국"을 함께 외치는 순간,
우리를 하나로 묶어줄 징표이자 모기와 같은
벌레들로부터 당신을 지켜드립니다.
하지원, 손예진, 박진희씨의 얼굴이 프린트 된
허그 쇼핑백. 구매한 상품이 집에 도착할 때까지
미녀 3총사가 당신의 상품을 꼬옥 안아줍니다.
2014년 6월 23일, 24일 형지 직원들과 허그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른아침 피곤함을 이겨낸 출근길.
직원들의 피곤한 출근길에 조금이나마 배를 채울 수 있도록, 허그 바나나를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힘을 내길 바라며 그들과 허그 하였습니다.
또한, 그들과 허그하며 나눈 따뜻함을, 내년 '한톨나눔축제'를 위하여 HUG저금통에도 조금씩 담았습니다.
내가 받은 따뜻함을 가족,연인,친구들과 나누어 보는건 어떨까요?
패션그룹형지는 2008년부터 기아대책이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봉사축제인 ‘한톨나눔축제’에 티셔츠를 제작/기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제 3국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들로 채워진 키트를 만드는 이 행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일이 벌써 7년째입니다. 올해는 티셔츠 기부와 함께, 새로이 시작하는 패션그룹형지의 허그 캠페인의 상징이 될 ‘HUG 저금통’을 공개하는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아대책의 홍보대사이자 드라마 ‘밀회’ 출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혜은, 김명호 패션그룹형지사장, 이성민 기아대책 회장님이 무대에 올라 HUG 저금통에 소정의 기부금을 넣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한톨나눔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과 그 부모들과 노란 HUG 풍선을 함께 날리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안아주세요’라는 메시지가 적힌 노란 풍선들을 아쉬운 듯 놓아주지 못하던 사람들도, 가나 어린이들에게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는 목소리에 다같이 풍선을 하늘로 띄웁니다. 앞으로 1년간 HUG 저금통에 모인 기부금들은 내년 6월 6일, 한톨나눔축제에 다시 기부됩니다.
패션그룹형지와 우성 I&C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대한민국 첫 경기를 함께 모여 응원했습니다.